等
무리 등
가지런할 등
rank, grade; to wait; equal, “and so forth”

풀이 뜻을 모음(회의)
대 죽(竹)과 절 사(寺)로 이루어진다. 관청(寺)에서 대나무 죽간(竹)을 가지런히 정리한다는 데서 '가지런하다'가 나왔고, 가지런히 줄 세운 것이 '등급, 무리'가 되었다.
암기
관청(寺)에서 대나무(竹) 죽간을 키 맞춰 정리한다. 가지런히 줄 세우면 등급(等級)이 생긴다.
예문
- 나는 달리기에서 일등을 했다.I came first in the race.一(일)等(등)
- 구성
- 竹대 죽 寺절 사
- 세 나라 글자
- 한국 等 등 日本 等 tou · hitoshii nado ra 中国 等 děng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9개 중 12
- 등 等 1단계 앞에서 말한 것 외에도 같은 종류의 것이 더 있음을 나타내는 말.
- 고등학교 高等學校 4단계 중학교를 졸업하거나 중학교를 졸업한 수준의 학력을 갖추면 갈 수 있는 학교.
- 초등학교 初等學校 2단계 아동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학교. 만 여섯 살에 입학하여 육 년 동안 기본 교육을 받는다.
- 고등 高等 4단계 상대적으로 높은 등급이나 수준.
- 평등 平等 4단계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똑같음.
- 초등 初等 2단계 단계가 있는 데서 맨 처음 등급. 또는 맨 아래 등급.
- 불평등 不平等 4단계 차별이 있어 평등하지 않음.
- 중등 中等 1단계 등급을 상, 중, 하로 나누었을 때 가운데 등급.
- 고등학생 高等學生 4단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 평등하다 平等하다 4단계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똑같다.
- 초등학생 初等學生 2단계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 중고등학교 中高等學校 4단계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함께 이르는 말.
함께 쓰이는 한자
學배울 학 高높을 고 平평탄할 평 初처음 초 校학교 교 劣못할 렬 中가운데 중 生날 생 不아닐 불 感감동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