當
마땅할 당
bear, accept, undertake; just

풀이 뜻 부분 + 소리 부분(형성)
밭 전(田)이 뜻을, 숭상할 상(尙)이 소리(상→당)를 맡는다. 밭의 값어치가 서로 맞먹는다는 데서 '마땅하다, 맞다, 맡다'가 나왔고, 딱 맞는 그때가 '당시'다. 지도에 보이는 龸·口는 尙을 쪼갠 조각이다.
암기
밭(田) 위에 尙이 앉아 값을 매긴다. 값이 서로 맞으면 마땅할 당(當). 당시(當時)는 '딱 그때'.
예문
- 그는 당시 중학생이었다.He was a middle-school student at the time.當(당)時(시) 中(중)學(학)生(생)
- 구성
- 龸이름 없는 조각 (숭상할 상 尙의 머리) 口입 구 田밭 전
- 세 나라 글자
- 한국 當 당 日本 当 tou · ataru 中国 当 dāng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7개 중 12
- 당시 當時 1단계 어떤 일이 일어나던 그 시기. 또는 앞에서 말한 그 시기.
- 해당 該當 4단계 무엇과 관계가 있는 바로 그것.
- 당하다 當하다 1단계 원하지 않게 고통이나 피해를 받다.
- 해당하다 該當하다 4단계 어떤 범위나 조건 등에 바로 들어맞다.
- 담당하다 擔當하다 6단계 어떤 일을 맡다.
- 상당하다 相當하다 4단계 어느 정도에 가깝거나 알맞다.
- 상당히 相當히 4단계 수준이나 실력, 정도가 꽤 높게.
- 담당 擔當 6단계 어떤 일을 맡음.
- 당신 當身 2단계 (조금 높이는 말로) 듣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해당되다 該當되다 4단계 어떤 범위나 조건 등에 바로 들어맞게 되다.
- 당일 當日 1단계 바로 그날.
- 당연히 當然히 6단계 이치로 보아 마땅히 그렇게.
함께 쓰이는 한자
該갖출 해 擔질 담 分나눌 분 間사이 간 然불사를 연 日날 일 相서로 상 適맞갖을 적 捕사로잡을 포 逮미칠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