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
마주볼 대
대답할 대
correct, right; facing, opposed

풀이 뜻을 모음(회의)
왼쪽은 본래 한 덩어리로, 초를 여러 개 꽂은 촛대를 그린 것이고, 오른쪽 寸은 그것을 든 손이다. 불을 밝혀 들고 누군가를 마주한다는 데서 '마주 보다, 대하다, 대답하다'가 나왔다는 풀이가 널리 쓰인다. 왼쪽을 业, 䒑, 土로 나누는 것은 모양을 쪼갠 것일 뿐, 조각마다 뜻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암기
깜깜한 방, 손(寸)에 촛대를 들어야 얼굴을 마주 본다. 불 꺼진 대화(對話)는 혼잣말이다.
예문
- 그 작가는 주로 인간에 대한 글을 쓴다.That writer mostly writes about human beings.作(작)家(가) 主(주)로 人(인)間(간) 對(대)하다
- 구성
- 业이름 없는 조각 (對·業의 머리) 䒑이름 없는 조각 土흙 토 寸마디 촌
- 세 나라 글자
- 한국 對 대 日本 対 tai tsui · mukau narabu aite 中国 对 duì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6개 중 12
- 대하다 對하다 1단계 마주 향해 있다.
- 상대 相對 4단계 서로 마주 대함. 또는 그런 대상.
- 반대 反對 3단계 어떤 것이 다른 것과 모양, 위치, 방향, 속성 등에서 완전히 다름.
- 반대하다 反對하다 3단계 어떤 행동이나 의견 등에 따르지 않고 거스르다.
- 대응하다 對應하다 4단계 어떤 일이나 상황에 알맞게 행동을 하다.
- 대화 對話 5단계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받음. 또는 그 이야기.
- 대응 對應 4단계 어떤 일이나 상황에 알맞게 행동을 함.
- 대책 對策 5단계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계획.
- 상대적 相對的 4단계 서로 맞서거나 비교되는 관계에 있는 것.
- 상대적 相對的 4단계 서로 맞서거나 비교되는 관계에 있는.
- 대립 對立 2단계 생각이나 의견, 입장이 서로 반대되거나 맞지 않음.
- 상대방 相對方 4단계 일을 하거나 말을 할 때 짝을 이루는 사람.